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국제 컨퍼런스 2026’ 개최
작성자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
작성일
2026-01-22 16:09
조회
34
글로벌 산·학·관 전문가 9인 참여 - AI, 로보틱스, 햅틱 기술 융합을 통한 초실감미디어의 확장성과 실천적 미래를 논하다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위정현)과 가상융합대학(학장 위정현)이 오는 2026년 1월 13일(화) 라이즈오토그래프컬렉션(서울, 홍대입구역)에서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국제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실감미디어와 AI의 융합: 초실감형 콘텐츠와 상호작용 경험’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위정현 단장을 비롯해 국회미래연구원 이승환박사, 카카오 김세웅 AI시너지 부사장, 영국 애버딘 대학교 앨런 마커스 교수, NC AI 나규봉 게임AI 센터장, 킹스 칼리지 런던 일다르 파르카디노프 교수 등 실감미디어와 AI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산·학·관 전문가 9인이 연사로 참여해, AI 결합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를 학술적·실무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조망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구성은 다음과 같다.
■ 기조강연: 베트남의 고성장을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과 더불어, 첨단기술의 문턱을 낮추는 “미들테크” 기반의 가상융합산업 수요확산 방안을 다룬다. 이를 통해 국가 단위의 디지털 혁신 사례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실무적 접근법을 공유한다.
■ 세션1: 기술적 확장성에 주목한다. 인터랙티브 로보틱스 및 햅틱 기술의 의료 분야 적용 사례, 사용자 경험을 재정의하는 Agentic AI의 역할, 일본 실감형 콘텐츠 시장의 최신 동향 등을 살피며 실감미디어와 AI의 고도화된 결합 양상을 확인한다.
■ 세션2: 실질적인 구현과 사회적 가치를 다룬다. 게임 제작 공정에서의 AI 활용 실무를 시작으로, 기후 변화를 아카이빙하는 실감형 기록 방식, 인도네시아 역사 박물관의 메타버스 경험 구축 사례 등을 통해 기술이 공공과 산업에 기여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현업에서 AI가 실감미디어 콘텐츠의 개발 공정을 어떻게 효율화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로보틱스와 AI 에이전트 등 실감미디어가 확장해 나가는 미래 기술의 다각적인 면모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정현 단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지능형 미디어와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이 의료, 환경, 문화유산과 결합되는 실질적인 경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산·학·관이 거둔 구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맞이할 가상융합 사회의 실천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본 컨퍼런스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상세 프로그램은IMC 2026 공식 홈페이지(https://iimc2026.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위정현)과 가상융합대학(학장 위정현)이 오는 2026년 1월 13일(화) 라이즈오토그래프컬렉션(서울, 홍대입구역)에서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국제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실감미디어와 AI의 융합: 초실감형 콘텐츠와 상호작용 경험’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위정현 단장을 비롯해 국회미래연구원 이승환박사, 카카오 김세웅 AI시너지 부사장, 영국 애버딘 대학교 앨런 마커스 교수, NC AI 나규봉 게임AI 센터장, 킹스 칼리지 런던 일다르 파르카디노프 교수 등 실감미디어와 AI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산·학·관 전문가 9인이 연사로 참여해, AI 결합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를 학술적·실무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조망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구성은 다음과 같다.
■ 기조강연: 베트남의 고성장을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과 더불어, 첨단기술의 문턱을 낮추는 “미들테크” 기반의 가상융합산업 수요확산 방안을 다룬다. 이를 통해 국가 단위의 디지털 혁신 사례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실무적 접근법을 공유한다.
■ 세션1: 기술적 확장성에 주목한다. 인터랙티브 로보틱스 및 햅틱 기술의 의료 분야 적용 사례, 사용자 경험을 재정의하는 Agentic AI의 역할, 일본 실감형 콘텐츠 시장의 최신 동향 등을 살피며 실감미디어와 AI의 고도화된 결합 양상을 확인한다.
■ 세션2: 실질적인 구현과 사회적 가치를 다룬다. 게임 제작 공정에서의 AI 활용 실무를 시작으로, 기후 변화를 아카이빙하는 실감형 기록 방식, 인도네시아 역사 박물관의 메타버스 경험 구축 사례 등을 통해 기술이 공공과 산업에 기여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현업에서 AI가 실감미디어 콘텐츠의 개발 공정을 어떻게 효율화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로보틱스와 AI 에이전트 등 실감미디어가 확장해 나가는 미래 기술의 다각적인 면모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정현 단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지능형 미디어와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이 의료, 환경, 문화유산과 결합되는 실질적인 경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산·학·관이 거둔 구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맞이할 가상융합 사회의 실천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본 컨퍼런스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상세 프로그램은IMC 2026 공식 홈페이지(https://iimc2026.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