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당서기장 참석 한-베 비즈니스 포럼서 중앙대와 PTIT, 차세대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 협력 선언
작성자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
작성일
2025-08-18 10:59
조회
23
PTIT 공동 설립 '가상융합대학', 9월부터 K-콘텐츠 전문인력 육성 본격화

사진설명. 왼쪽 끝 PTIT 당화이박(Dang Hoai Bac) 총장, 가상융합대학 위정현 학장
우리 대학이 지난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우정통신대학(PTIT,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Institute of Technology)과 포괄적 교육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식은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국 정부·기관·기업인 총 500여 명이 참석해 총 52건의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그 중 디지털, 첨단산업,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는 28건의 산업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이번 MOU 체결로 우리 대학은 PTIT와 공동 설립한 'PTIT 가상융합대학'을 올해 9월부터 본격 가동하고 게임과 멀티미디어 전공 신입생을 첫 번째로 맞아들여 혁신적 융복합 교육과정을 베트남 현지에서 제공하게 된다.
협약 상대 대학인 우정통신대학(PTIT)는 베트남 최고 수준의 국립대학교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이다. 특히 베트남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재 양성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어, 이번 협력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5년 전부터 베트남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한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를 예견하고 선제적으로 교육협력 기반을 구축해왔다. 협약을 통해 올해 9월부터 본격 가동되는 'PTIT 가상융합대학'은 베트남 내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산업의 핵심 영역인 게임과 멀티미디어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 K-콘텐츠 경쟁력과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이 결합된 전략적 선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PTIT 당화이박 총장(왼쪽)과 위정현 학장
위정현 가상융합대학(VCC)학장은 "5년간의 준비를 통해 구축한 베트남 교육협력 기반이 양국 지도자가 참석한 공식 행사에서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다. PTIT 가상융합대학을 통해 한-베트남 협력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PTIT 가상융합대학’이 이번 양국 협력의 중심이 되는 디지털, 첨단산업 협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체로 한국형 융복합 교육의 글로벌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왼쪽 끝 PTIT 당화이박(Dang Hoai Bac) 총장, 가상융합대학 위정현 학장
우리 대학이 지난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우정통신대학(PTIT,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Institute of Technology)과 포괄적 교육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식은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국 정부·기관·기업인 총 500여 명이 참석해 총 52건의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그 중 디지털, 첨단산업,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는 28건의 산업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이번 MOU 체결로 우리 대학은 PTIT와 공동 설립한 'PTIT 가상융합대학'을 올해 9월부터 본격 가동하고 게임과 멀티미디어 전공 신입생을 첫 번째로 맞아들여 혁신적 융복합 교육과정을 베트남 현지에서 제공하게 된다.
협약 상대 대학인 우정통신대학(PTIT)는 베트남 최고 수준의 국립대학교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이다. 특히 베트남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재 양성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어, 이번 협력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5년 전부터 베트남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한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를 예견하고 선제적으로 교육협력 기반을 구축해왔다. 협약을 통해 올해 9월부터 본격 가동되는 'PTIT 가상융합대학'은 베트남 내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산업의 핵심 영역인 게임과 멀티미디어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 K-콘텐츠 경쟁력과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이 결합된 전략적 선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PTIT 당화이박 총장(왼쪽)과 위정현 학장
위정현 가상융합대학(VCC)학장은 "5년간의 준비를 통해 구축한 베트남 교육협력 기반이 양국 지도자가 참석한 공식 행사에서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다. PTIT 가상융합대학을 통해 한-베트남 협력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PTIT 가상융합대학’이 이번 양국 협력의 중심이 되는 디지털, 첨단산업 협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체로 한국형 융복합 교육의 글로벌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